하나님의 열심 (2)
해마다 “이날을 볼수있을까?” 하는 날이 올해도 지나가고 있습니다.ALS 12년차가 되는 생일을 잊지않고 축하해 주시고 찾아 주신 분들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무엇을 먹지도 못하고 갖지도 못하는 저에게 제일 반가운 생일 선물은 ‘눈으로 쓴 희망 이야기’ 책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는 소식인데, 김의겸 일본 선교사님이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20년 일본 대학생선교(CCC) 사역을 마무리 하시고 교토대 교수님과 성악가 그리고…
